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감소했다. 18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는 1451명 신규 발생했다.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810명, 충주 168명, 제천 99명, 진천 91명, 옥천·영동 65명, 보은 43명, 증평 39명, 음성 31명, 괴산 29명, 단양 11명이다.
충북의 확진자가 1400명대로 떨어지기는 오미크론 변이가 본격 확산한 지난 2월 12일(1413명) 이후 두 달여 만이다. 그동안 확진자는 지난 11일 7000명대에서 전날 3000명대를 기록한 후 이날 휴일 등 영향으로 확연한 감소세가 나타났다.
재택치료자는 3만7190명(일반 3만4506명, 집중 2684명)으로 전날보다 3122명 줄었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5명(청주1명, 제천1명, 보은3명)이 발생했..........
충북 확진자 1451명 '뚝' … 두 달여 만에 1000명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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