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녹색당·정의당·진보당 충북도당은 18일 충북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유권자들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청주지역의 현행 4인 선거구를 유지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들은 이날 충북도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지난 14일 선거법 개정안에 합의하며 기초의원 3인이상 중대선거구제를 전국 11개 선거구에 시범도입 4인 이상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쪼갤 수 있는 현행법상 단서조항 삭제(3인 이상 선거구 확대) 지역소멸을 막기 위해 광역 38명, 기초의원 48명 의원 정수 확대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청주는 중대선거구를 늘리기는커녕 현행 4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쪼개는..........
충북 4개 진보정당 "청주지역 현행 4인 선거구 유지해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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