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충북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보수 성향 후보 3명이 정책토론을 거쳐 후보 단일화에 나선다. 김진균·심의보·윤건영 예비후보는 오는 23일 오후 2시 1차 정책토론회(유튜브)를 열어 단일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러나 일부 후보가 토론회 일정에 이견을 보이면서 1차 토론회가 25일로 연기될 것으로 보인다. 김 예비후보가 18일 정책토론을 통해 단일화를 주장하자, 심 예비후보와 윤 예비후보도 이에 의견을 같이했다.
이어 예비후보들이 단일화 방법, 시기 등을 논의했다. 앞서 김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 단일화는 충분한 토론을 거쳐 누가 올바른 교육정책을 가졌는지 충북도민과 교육 가..........
충북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 토론회 23일→25로 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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