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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다시 1000명대 1202명 확진 … 2월 11일 이후 '최저'

 충북 다시 1000명대 1202명 확진 … 2월 11일 이후 '최저'

충북에서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1202명이 발생했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하기 시작한 지난 2월 11일(1157명)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또 하루 확진자 수가 1000명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17일(1451명) 이후 일주일만이다 2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확진자는 청주시 663명, 충주시 160명, 진천군 73명, 제천시 66명, 옥천군 56명, 영동군 45명, 증평군 38명, 괴산군 35명, 음성군 34명, 보은군과 16명, 단양군 16명이다. 검사 유형별로는 보건소 316명, 의료기관 111명(이상 PCR),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775명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몇 사람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76이다. 입원환자는 2만55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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