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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예비후보 "임기내 충북 일자리 50만개 창출"

 노영민 예비후보 "임기내 충북 일자리 50만개 창출"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는 25일 "사람이 있는 따뜻한 일자리, 미래가 있는 첨단산업 중심 일자리로 충북의 경제를 활짝 꽃피우겠다"고 밝혔다. 노 예비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OECD 기준 고용률 75%를 목표로 임기내 충북 일자리 50만개를 창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4개 분야 13대 공약을 제시했다. 우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다목적 방사광가속기와 오송·충주국가산단 조성 청주전시관 적기 완공과 MICE 산업 육성 오송 국제 K-뷰티스쿨 건립 충북 도내 시니어클럽 확대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남부권, 중부권, 북부권 권역별 첨단기업 유치로 도내 어디서든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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