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사업비 400억 원 투입...그린수소 비전 2026년까지 추진 충주시가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친환경 에너지 시대를 선도하는 비전 도시의 역할을 맡게 됐다. 환경부에서 올해 최초로 추진한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사업’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공간 선도모델의 제시를 목표로 한다.
올해 공모에는 전국 24개 지자체가 참여해 1차 서면 평가, 2차 현장실사 및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적으로 충주시와 수원시가 선정됐다. 충주시는 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400억 원(국비 240억 원, 도비 48억 원, 시비 112억 원)을 투입해 ‘국토의 중심, 탄소중립 그린도시의 중심 충주’를 비전으..........
충주시, 탄소중립 그린도시 공모사업 최종 선정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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