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관장 박미선)은‘마음과 마음을 잇다’라는 주제로 치러진 제13회 장애인식개선공모전 시상식을 지난 28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보은군수를 대신해 구기회 자치행정국장과 수상팀 등 모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 기본수칙을 준수하며 심사평, 표창장 수여, 수상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로 13번째 열리는 장애인식개선 공모전에는 그림, 시, CF(영상), 카드뉴스 등 60여점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쟁쟁한 작품들이 출품돼 그 어느 때보다 열기를 더했으며, 그중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바라본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들이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보은군수 표창 5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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