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심의보 충청북도교육감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으나, 김진균 후보와의 3자 단일화는 불투명한 상황이다. 심 후보와 윤 후보는 29일 충북교육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18일 예비후보 3명이 단일화에 합의했지만, 현재까지 별 진전이 없었다"면서 "더 미룬다면 본 후보등록 전에 단일화가 어렵다"고 말했다.
이에 두 후보는 "교육 가족의 뜻에 따라 두 후보는 충북교육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후보 단일화를 반드시 이루겠다"면서 "일단 2자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 방식을 동원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진균 후보가 더 합리적인 단일화 방안을 제시하면 공론화 과정을..........
충북교육감 선거 윤건영·심의보 단일화 합의 … 3자 단일화는 '글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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