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북 광역·기초단체장 선거의 대진표가 완성되고 있다. 1일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충북의 여야 광역·기초단체장 선거 대진표는 민주당 충주시장 후보를 제외하면 대결구도가 짜여지고 있다. 먼저 충북지사 선거는 민주당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국민의힘 김영환 전 국회의원이 경쟁한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청주시장은 민주당 송재봉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과 국민의힘 이범석 전 청주부시장 대결로 압축됐다. 제천시장은 민주당 이상천 현 시장과 국민의힘 김창규 주아제르바이잔 대사가 본선을 치른다.
단양군수 선거는 민주당 김동진 전 단양군의원과 국민의힘 김문근 전 충북도..........
충북 여야 11곳 대진표 확정 … 청주 민주 송재봉 vs 국힘 이범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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