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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하천 정비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편의 제고

 영동군, 하천 정비 등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편의 제고

충북 영동군이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의 토대 조성을 위한 기초 작업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최근 기후변화, 경기침체,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인 악재 속에서도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의 조성, 영동 양수발전소 건설 등의 지역 100년 먹거리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하천, 상수도, 시가지 정비 등을 집중 추진하며 지역 발전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특히, 민선 6·7기에 이러한 군의 의지와 노력이 집중 투입되며, 활발한 정주여건 개선사업으로 군민들이 점점 살기 좋아지고 행복지수도 높아지고 있다.

영동읍 중심시가지 모습. 먼저, 군은 자연재해 예방과 주민 휴식공간 제공에 필수 요소인 체계적인 하천 관리에 공을 들였다.

영동천 지방하천 정비사업(390억원), 마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485억원), 초강 고향의 강 정비사업(392억원) 등 다양한 하천 관리 사업을 벌이며, 민선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