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국병원(병원장 송재승)이 최근에는 심혈관중재시술 중에서도 고난이도 시술을 외부전문가들과 함께 공동시술을 시행, 성공시켜 주목을 끌고 있다. 청주한국병원 심혈관센터(센터장 이유홍 심장내과전문의)는 지난달 29일 센터내에서 한국병원 심장내과 이유홍, 김진우, 서봉석 심장내과 전문의 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말초혈관질환센터소장 이승환교수, 세종충남대병원 진료처장 이재환교수와 함께 심혈관중재시술중에서도 만성폐쇄성 심혈관 협착병변 환자들을 대상으로 공동시술을 시행했다.
이날 3개병원 공동시술팀은 40대 1명과 60대환자 3명을 대상으로 공동시술을 시행했는데 정모씨(49.청주시 성화동)의 경우 심장 오른쪽 관상동맥이 완전히 막혀 있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가 통증이 나타나면서 검사후 시술을 통해 정상을 되찾았다. 이유홍 심혈관센터장은 “심혈관센터 개설이후 정례적으로 유수의 대학병원 교수진과의 학술적 교류뿐만 아니라 심혈관 공동시술을 통해 고난이도 시술의 경험과 신의료기술을...
원문 링크 : 청주한국병원, 만성폐쇄성 심혈관 협착환자 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