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는 30일 대통령실을 찾아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등 지역 주요현안과 2023년 정부예산 핵심사업 증액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날 이진복 정무수석을 만나 주요현안과 정부예산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대통령께 건의드릴 수 있도록 설명했다.
충북의 핵심사업은 (가칭)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AI(인공지능) 바이오 영재고 설립, 충북도청 문화재 본관 보존 및 별관 신축, 청주국제공항 활주로 확충 및 시설개량, 대청댐 수열에너지 특화단지조성 예타 기획용역비 지원 등이다. 김 지사는 "특별법 제정은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국가 균형발을 도모하고 농업농촌을 살리고 대한민국의 신성장동력을 마련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주공항은 활주로 2개중 군전용 1개, 민군 공용 1개 사용중으로 민항운영의 어려움을 설명하고 중부내륙시대의 거점항공으로서 기반강화는 물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참가자와 관광객항공교통 수요 충족을 위해 청주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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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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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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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법제정지원요청
원문 링크 : 김영환 지사, 대통령실 찾아 '특별법' 제정 지원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