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협약 체결식 진행⋯화합·상생 파트너십 구축 등 약속 청주대학교의 학내분규가 4년여 만에 타결됐다. 청주대는 1일 오후 대학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차천수 총장과 박용기 노조지부장, 대학 구성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청주대 노사 양측은 대학의 발전과 상호신뢰 구축을 위해 건전한 노사문화를 성실히 이행하는 등 앞으로 어려운 교육환경에서 대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청주대학교 차천수 총장과 박용기 지부장이 1일 오후 학내에서 단체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대 노사는 또 이번 단체협약 체결을 통해 청주대가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중부권 최고의 명문대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노사는 이날 단체협약 체결에 따른 화합과 상생의 파트너십을 구축, 향후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등 대학 정상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와 함께 학교 측은 직원의 고용안정과 복지증진에 노...
#
청주대
#
청주대학내분규
#
청주대학내분규타결
#
학내분규
#
학내분규타결
원문 링크 : 청주대, 4년간 지속되던 학내분규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