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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기후위기 시대' 현명한 극복을 위한 첫 걸음

 충북대, '기후위기 시대' 현명한 극복을 위한 첫 걸음

국가위기관리연구소, ‘2022년 탄소중립 바로알기 포럼’ 개최 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의배)는 12월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국가위기관리연구소(소장 이재은)와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2022년 탄소중립 바로알기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와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로 동시 진행된 이날 포럼 발제자로는 김정환 원주지방환경청장과 국가 2050탄소중립위원회의 초대 기후변화분과위원장을 지낸 전의찬 세종대 석좌교수, 종합토론에는 문윤섭 충청북도탄소중립지원센터장, 허원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전 상임의장, 김환승 청주기상지청 기후서비스과장, 이성우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사진설명(왼쪽부터) -이성우 활동가, 허원 서원대 명예교수, 송재봉(전) 행정관, 김연준 환경산림국장, 이동우 충청북도의회의원, 이재은 충북대 국가위기관리연구소장, 김정환 원주환경지청장, 김환승 청주기상지청과장, 문윤섭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먼저,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김정환 원주지방환경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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