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16일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대표이사 정민화)와 옥천군 작은영화관 ‘향수시네마’ 운영관리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향수시네마는 2018년 4월 민간위탁의 방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이후, 코로나19로 위탁운영의 어려움이 있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직영 중이다.
민선8기 옥천군 청사 전경. 군은 영화관의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운영을 위해 민간위탁을 결정했고, 수탁운영자 공고, 수탁선정 심사위원회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작은영화관 주식회사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작은영화관 주식회사는 2023년 1월 1일부터 3년간 향수시네마 운영 전반을 위탁받아 수행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영화관의 운영 및 장비의 관리, 일반영화관 70% 수준의 관람료, 수도권 지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동시 상영 등이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향수시네마는 옥천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큰 역할을 하는 공간인 만큼 수탁기관에서는 시설 관리와 관람객 만족도 제고에 온 힘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
#
옥천군
#
옥천군향수시네마
#
옥천향수시네마
#
위탁운영
#
작은영화주식회사
#
향수시네마
원문 링크 : 옥천군, ‘향수시네마’ 작은영화 주식회사에 위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