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2023년 정부예산안 언론 브리핑 충북도는 2023년 정부예산이 확정된 가운데 지난해 7조 6703억 원보다 6362억 원이 증가한 8조 3065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부예산이 당초 정부안보다도 약 3000억원이 감액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충북도 예산은 1941억 원 증가하면서, 전체 규모는 지난해 7조 6703억 원에 비해 8.3% 증가했다.
공모사업의 경우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등이 선정되면서 전년 대비 5건, 예산 규모로는 총 642억원이 증가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충북 AI 바이오 영재고 설립(10억원)이 반영되었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의 관문공항 역할은 물론 청주공항의 인프라를 보강하기 위한 활주로 등 청주공항시설 이용현황 점검 및 개선방안 연구비(3억원)가 반영되었다.
김영환 충북지사가 26일 정부예산 확보관련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다.[사진=충북도] 충북의 제1(청주)․2(충주) 도시를 연결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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