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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등 취학 예정자 감소 … 취학 아동 없는 학교 6곳

 충북 초등 취학 예정자 감소 … 취학 아동 없는 학교 6곳

2023학년도 충북도내 초등학교 의무취학 예정자수는 1만3976명으로 전년보다 521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충북교육청에 따르면 매년 의무 취학대상자 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도 계속 감소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올해 취학아동수가 0명인 예상교는 총 6교(수성초 구성분교, 미원초 금관분교, 용원초 동락분교, 판동초 송죽분교, 대가초, 영춘초 별방분교)이다.

또 취학 아동수가 1명인 예상교는 동화초, 수회초, 산외초, 군서초, 동이초 우산분교, 증약초 대정분교, 심천초, 양산초, 초강초, 학성초, 가평초, 가곡초, 가곡초 보발분교 등 13교다. 반면, 취학아동수 250명 이상인 예상교는 6교(솔밭초, 용아초, 중앙초, 청주내곡초, 창리초, 증평초)로 나타났다.

한편 도내 각급 초등학교는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이날까지 2023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예정자에 대한 예비소집을 학교별로 실시했다. 이번 예비소집 대상은 2016년 1월 1일 ~ 12월 31일 사이 출생 아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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