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 성공적 정착을 통한 애향심 고취와 농업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이정표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과 황종연 NH농협은행 충북본부부장은 김영준 충북농협 노조위원장과 함께 5일 농협은행 충북영업부(부장 김문태)를 방문, 고향사랑기부금을 납부하고 관련 금융상품(NH고향사랑기부적금)에 가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 또는 원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제도이다. 김영준 위원장, 이정표 본부장, 황종연 본부장이 김문태 부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부금은 정부가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e음)을 통해 납부가 가능하며, 전국 농·축협과 농협은행 창구에서 납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농협은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통한 제도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특화 금융상품인 'NH고향사랑기부 예·적금'을 출시했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자에 최대 0.6% 우대금리를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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