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27일 민선 8기 100대 공약 중 제1호 공약인 충북창업펀드 1000억 조성 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창업생태계 활성화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사업은 창업가들을 위한 1000억원 규모(국비 400, 도비 200, 시군비 100, 기타 300)의 펀드를 조성해 4년간 반도체, 바이오헬스, 농업, 문화관광, 이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언론브리핑을 하고 있는 김영환 지사 도는 많은 창업가들에게 다양한 도 정책사업과 연계한 맞춤형 펀드 지원으로 투자-회수-재투자의 선순환 구조 확립과 민간자금을 유도해 창업하기 좋은 글로벌 창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충북창업펀드 1000억 조성사업의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도내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충북도의 사업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또한 지자체 추진하는 펀드 중 1000억원 규모는 아주 드문 경우로, 행정안전부 투자심사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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