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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대, 11월9일 ‘인문학으로 본 직지 이야기’ 특강

 청주대, 11월9일 ‘인문학으로 본 직지 이야기’ 특강

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기록문화 유산의 인문학적 회고와 미래’란 제목으로 ‘2022 인문 주간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청주대학교는 1985년 세계 최고 금속활자를 인쇄한 흥덕사지를 발굴해 청주시가 세계 기록문화유산과 인쇄문화의 본산지로 탄생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었다.

이에 청주대는 이번 인문 주간 행사를 통해 청주시에서 지역가치가 창출될 수 있었던 인문학적 배경을 논의하고, 이를 통해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기록문화 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청주대학교 전경 이에 따라 청주대는 세계 직지문화협회 황정하 사무총장을 초청, ‘인문학으로 본 직지 이야기’ 강연회를 오는 11월 9일 오후 2시 중앙도서관 시네마룸에서 진행한다.

또 ‘한국의 16개 유네스코 세계 기록문화유산 사진전’을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중앙도서관 다목적 전시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강연회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가 가능하다.

청주대는 이번 ‘인문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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