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정의배) 러시아언어문화학과 학생들이 지난 26일 주한 벨라루스 대사 안드레이 체르네츠키(Andrew Chernetsky)의 초청을 받아 대사관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인 ‘글로컬 인문프론티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차이키(갈매기들)’팀에 최한별(1학년), 김누리(1학년), 권준우(1학년) 학생이 참석했다.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1992년 우리와 외교관계를 수립한 벨라루스는 이후 5년 후인 1997년 12월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을 설립해 양국간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권준우, 마리나 코줄로바 대사 부인, 안드레이 체르네츠키 주한 벨라루스 대사, 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최한별, 김누리,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 올가 오지갈로 참사관, 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김태옥 교수.
방문에 앞서 학생들에게 벨라루스와 관련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한국과의 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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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벨라루스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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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러시아언어문화학과
원문 링크 : 충북대 러시아언어문화학과생들 주한 벨라루스 대사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