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동군, 영동 중심시가지 전선 거미줄 없애기 박차

 영동군, 영동 중심시가지 전선 거미줄 없애기 박차

충북 영동군이 전선지중화 사업의 지속 추진하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재난 취약환경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영동읍 선거관리위원회부터 영동역 방향으로 만리장, 영동파크까지 이어지는 0.6km 구간에 대해 이달 사전 주민홍보를 시작으로 계산로 전선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0.6km 구간의 난립된 전신주와 공중선 등을 지중화시키는 사업으로, 거미줄같이 엉킨 전선을 땅 속에 묻고 전신주를 없애는 작업이 주 공정이다. 영동읍 계산로 전선지중화사업 구간. 31억 5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학교가 인접해 있고, 차량과 사람의 통행이 많은 중심 지역이면서도 전봇대와 전선이 뒤엉켜 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 위험도 높아 군민 걱정이 상존하던 구간이다. 군은 기존의 지중화 사업들의 효과가 크고 군민 만족도가 높자, 주민의견을 바탕으로 체계적으로 공모사업 준비 후 최종 선정돼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현재 한국전력공사와 협약 후 설계를 완료한 상태로, 전...

# 영동군 # 영동중심시가지 # 전선거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