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충북지사는 2일 국회를 찾아 충북지원 특별법(가칭 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등 주요현안과 내년도 정부예산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김 지사는 이채익 행정안전위원장, 성일종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진석(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홍성국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점식, 이용호 의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 주요 중앙당직자와 예결위원을 만나 현안 해결을 건의했다.
김영환 지사가 2일 국회를 찾아 주호영 원내대표 등에게 현안 해결을 건의했다.[사진=충북도] 자리에서 김 지사는 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KTX 세종역 신설 논란 종결 AI(인공지능) 영재고 설립 KAIST 오송바이오메디컬 캠퍼스타운 조성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 건설 등 지역현안을 상세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또한 충청내륙고속화도로 건설 청주국제공항 할주로 확충 및 시설개량 AI메타버스 기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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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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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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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예산반영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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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해결
원문 링크 : 김영환 지사, 국회 방문 현안 해결·내년 예산 반영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