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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정 재점검...‘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박차

 올해 군정 재점검...‘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 박차

충북 영동군이 올 한해동안 추진했던 군정전반의 주요 성과와 문제점 등을 짚어보며 새 도약을 위한 발전 동력을 확인했다. 군은 8~9일 이틀간 정영철 군수 주재로 군청 상황실에서 부서별 2022년 하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는 2022년을 마무리하는 군정추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다가오는 새해의 미래지향적인 군정 수행 의지를 확고히 하기위한 것이다. 8일 기획감사관을 시작으로 21개 전부서가 올 한해동안 추진한 주요업무 성과와 잘된 점, 미흡한 부분 등을 꼼꼼히 짚어봤다. 각 부서장과 팀장들이 배석한 가운데 각 업무 담당 팀장들이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향후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폭넓게 논의했다.

보고회 결과 코로나19와 물가불안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군정비전인 ‘함께하는 군민 살맛나는 영동’의 실현을 위해 흔들림없는 군정을 추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 군은 다양한 시책들을 추진하며 군민행복, 지역발전을 위해 애썼다.

특히 군정사상 최초 7...

# 살맛나는영동 # 함께하는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