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상 박상언) 문화도시센터가 청주기록원(원장 이경란)과 공동으로 2022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 심화과정을 개강했다. 2022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 심화과정은 지난해 기초과정 수료자 1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청주기록원 등에서 펼쳐진다. 청주기록원홈페이지 심화과정 프로그램은 강의 수강 5회, 현장 실습 15회 등 총 20회 이어지게 되는데 전문 강사로부터 인터뷰‧취재 방법과 사진‧영상 촬영 방법을 배우고, 마을기록 수집 현장 실습을 펼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마을 아카이빙 책자와 마을 기록 영상을 제작해 성과 공유회를 갖고 이들 결과물은 연말에 문을 여는 청주시민기록관에 보관 전시하게 된다. 27일 오전 10시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 영상관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2022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 심화과정 참여자, 2021 시민 기록활동가 양성 심화과정 수료자, 시민 등 70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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