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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썸머 페스티벌...단양 수상레저 매력 뽑냈다

 한여름 썸머 페스티벌...단양 수상레저 매력 뽑냈다

충북 단양군은 지난 27∼28일까지 2일간 상진계류장 일원에서 열린 2022 한여름 썸머 페스티벌을 개최해 수상 레저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렸다. 단양문화원이 주관하고 단양군이 주최한 한여름 썸머 페스티벌은 협회 및 동호인 등록 선수와 주민, 관광객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이색적인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몰렸다.

플라이보드 공연 모습. 단양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다양한 수상 레저 체험 행사를 선보이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는 평을 받았다.

행사 첫날 오전 10시부터 신나는 음악에 맞춰 다양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플라이보드 공연을 시작으로 화려한 축제의 개막을 알렸다. 체험행사는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 각 종목별 체험장에서 평소에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한 수상기구들과 부대행사가 펼쳐져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기간 중 카누의 성지로 알려진 단양강에서 카누 마니아들이 바람을 가르며 질주를 하는 모습에 너도나도 카누 체험을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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