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노근호·이하 충북TP)와 함께 ‘제11회 솔라페스티벌 중간보고회’를 6일 충북TP 선도기업관 컨퍼런스룸에서 개최했다. 지난 2011년부터 열리고 있는 솔라페스티벌은 올해 제11회를 맞아 충북도와 괴산군이 주최하고 (재)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아래 유기농엑스포 기간 중에 괴산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충북도 신성장산업국 안창복 국장, 괴산군 경제과 우익원 과장, 충북TP 노근호 원장, 충북TP 차세대에너지 최종서 센터장 등 관계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운영계획 중간보고, 자문회의, 세부 운영사항 협의 등의 내용으로 이뤄졌다. 충북도는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홍보 전시관 운영 학술행사 체험이벤트 등을 추진하고 있다.
행사 세부 운영프로그램 확정하고 이달 중순 최종보고회를 앞두고 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솔라페스티벌은 2020년 COVID-19 팬데믹 이후 거리두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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