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척지구에 5년간 국비 등 총 287억원 투입 충주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산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87억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각 부처의 정비사업을 행안부로 일원화해 빈번하게 재해가 발생하는 지역의 재해 위험요인을 근본적·단계적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산척면 송강리 주변 지역을 올해 3월 사업대상지로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유승훈 안전총괄과장의 공모 발표 및 현장실사 심사를 거쳐 사업이 최종 결정됐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미리 수립한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토대로 타당성 용역을 신속 집행해 완료하고 해당 지역주민들의 사업선정에 대한 염원 및 필요성을 중앙 부처에 적극적으로 피력해 왔다.
산척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이 사업대상지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2023년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해,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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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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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사업
원문 링크 : 충주시,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