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취임 100일을 맞이하는 정영철 영동군수의 세일즈 행정이 눈길을 끈다. 정 군수는 민선8기 취임 후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 침체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매월 1건씩 투자협약을 체결해가고 있다.
투자협약을 통해 700억원의 투자유치를 성과를 거뒀고 상시 고용인원은 165여명이다. 진시황영농조합법인 투자협약식 모습.
대구농산(주)는 지난 7월 황간 물류단지 내 1만7358 면적의 부지에 오는 2025년까지 300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고, 8월에 투자협약을 체결한 유원엔지니어링(주)는 오는 2026년까지 영동산업단지 내 1만9751에 100억을 투자해 본사를 경기도 안산에서 영동으로 이전한다. 지난 16일에는 진시황영농조합법인이 영동농공단지 1만8165에 오는 2026년까지 300억원을 투자하는 협약서도 체결했다.
정 군수의 세일즈 행정에 영동군의 지원책이 더해 투자유치 시너지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투자 유치를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맞춤형 인센티브 확대하고 규제 완화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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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영철 영동군수, 세일즈 행정 ‘투자유치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