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명품축제 ‘제53회 영동난계국악축제’와 ‘제11회 대한민국 와인축제’가 10월 6일부터 영동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나흘간 열린다. 우리나라 고유의 음악인 ‘국악’과 서양의 대표 술인 ‘와인’의 만남이라는 독특한 감성이 녹아있는 이 축제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져 풍성한 가을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악의 성지 53년을 담다(전통의 가치 k-국악, 세계를 잇다)’, ‘와인색과는 무관한 환경적 측면이 강조된 ‘그린 와이너리(영동와인이 젊어지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감만족 감동의 축제로 꾸며진다. 그윽한 와인 향기 속에 전통국악과 퓨전국악이 한데 어우러지며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6일은 축제성공기원 타북식 숭모제 종묘제례악 난계박연주제공연 난계국악단연주회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기원 해외공연 개막식 및 축하공연(송가인 등)국악불꽃놀이 등이 펼쳐진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영동문화예술한마당 와인데이 특별이벤트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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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와인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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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난계국악축제
원문 링크 : 영동난계국악축제·대한민국와인축제 10월6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