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학교(총장 차천수)는 28일 오후 2022창의아이디어&발명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을 비즈니스대학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원의 지원과 청주대 지식재산교육&상용화센터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다양한 생활 속의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지식재산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중고생부터 대학·일반인까지 총 810건(중·고등부 451건, 대학·일반부 359건)이 접수됐다.
이번 경진대회 대학·일반부 대상은 강현준씨의 ‘레이 콘’(Lay-cone)이 차지했다. 2022창의아이디어&발명디자인 경진대회 시상식이 28일 오후 청주대학교 비즈니스대학 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레이콘은 도로에서 차선변경을 유도하는 라바콘의 설치 및 회수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는 발명 디자인이다.
이 디자인은 설치 및 수거 시간의 단축으로 일의 효율을 증가시키고,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안전도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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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청주대, 창의아이디어&발명디자인대회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