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이 인구 유입과 지역발전을 위한 초석으로 택지조성과 주택공급사업에 집중한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음성읍 지역주택조합 409세대가 현재 입주 중으로 군청 소재지 음성읍에서만 3700여세대의 공동주택이 오는 2027년까지 들어선다. 음성 신천 공급 촉진지구는 13만3972 부지에 민간 임대 821세대, 일반분양 698세대 등 총 1519세대 규모로 올 연말 착공한다.
음성 도시재생 사업으로 추진하는 주거복지 오픈플랫폼 56호는 내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오는 2024년 준공 예정인 용산산업단지는 공동주택용 2필지 7만9186가 모두 분양됐으며 향후 1732세대가 들어서며 현재 산단 조성에 속도가 붙고 있다.
또한 금왕읍에서도 1505세대 민간 분양 공동주택이 분양을 준비 중이고, 500호 규모의 금석지구 공공임대아파트는 오는 10월 준공 예정이다. 지난해 3월 착공한 맹동면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주택 294호, 설계 중인 충북혁신도시 일자리 연계형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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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주택공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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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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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신호
원문 링크 : 음성군, 주택공급 사업 활기 … 인구 유입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