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직지문화제 ‘직지, 문명의 불꽃’ 개막을 50일 앞두고 개막 준비가 한창이다. 청주시 직지가치증진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는 14일 D-50을 맞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전시, 공연, 강의,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 직지문화제가 개막 50일을 앞두고 개막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은 '직지를 찾아라' 이벤트 모습. [사진=청주시] 2022 직지문화제는 청주 직지문화특구 일원, 운리단길,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된다.
고인쇄박물관을 거점으로, 주차장과 흥덕사지 금당에서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며 세미나실에서는 직지를 주제로 다양한 방향을 제시해줄 명사들의 강의가 진행된다. 증진위는 지역민들과 상생하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공연 프로그램을 지역 예술인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으며, 운리단길 상인들과도 협동하여 준비 중이다.
직지문화제에서 처음 선보이는 온라인 특별전 ‘흥덕사, 직지의 탄생’은 기획 단계를 마무리하고, 전시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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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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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를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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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0일 앞둔 직지문화제, 개막 준비 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