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관광 1번지 충북 단양군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주요 관광시설을 연장 운영한다. 18일 군과 단양관광공사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내달 21일까지 30일간 다누리아쿠아리움, 도담삼봉, 만천하스카이워크, 온달관광지 등 주요 관광지의 운영시간을 1∼2시간 연장 한다. 국내 최대 민물고기생태관인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의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로 1시간 연장하고, 성수기에 휴장없이 운영한다.
단양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도담삼봉과 온달관광지도 삼봉스토리관, 단양황포돛배, 온달전시관, 온달동굴 등 내부 시설의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6시로 변경했다. 만천하스카이워크의 경우 전망대 운영시간을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7시로 연장하는 한편 짚와이어, 알파인코스터 등 놀이 시설도 함께 운영시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만천하스카이워크는 내달 1일, 8일, 15일은 휴장 없이 운영하며, 8월 16일은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위해 휴장하기로 했다. 아울러 단양관광공사는 캠핑장 이용객 및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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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단양군, 여름 성수기 주요 관광시설 연장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