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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공예관 상반기 기획전 막 내려

 청주시한국공예관 상반기 기획전 막 내려

청주시한국공예관(관장 박상언)의 상반기 기획전 '평범의 세계 – 이로운 공예'가 누적 현장관람객 약 1만 명, 관람객 만족도 5점 만점에 4.84점을 기록하며 17일 막을 내렸다. ‘가장 높은 수준의 공예 시대는 위대한 것이 보통이 되는 시기’라 말한 일본의 미술평론가 야나기 무네요시의 '공예의 길'에서 기획의도를 찾은 이번 전시는 오랜 시간 공예의 길을 걸어온 장인을 비롯해 일상 속 이로운 쓰임과 아름다움을 결합해가는 현대공예가까지 총 20인, 137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의 상반기 기획전이 17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사진=청주시한국공예관]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깨달은 ‘평범함’의 위대함을 ‘공예’라는 세계를 통해 실감하길 원했던 이번 전시에 대해 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졌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5점 만점에 4.84점을 기록했다.

입소문을 타고 인근 학교를 비롯해 광주와 천안 등에서 단체관람이 이어지며 누적 관람객이 1만 명에 달했다. 이는 2019년 공예관이...

# 상반기기획전 # 청주시한국공예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