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청주문화재야행이 '달빛 항해 희망을 향해'를 주제로 8월 27~28일 청주시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청주문화재야행은 지역의 유·무형 문화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청주의 대표 야간 문화행사다. 2022 청주문화재야행이 8월 27~28일 청주원도심일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지난 해 문화재야행 행사 모습. [사진=청주시] 이번 야행의 주제인 '달빛 항해 희망을 향해'는 천오백년 청주의 역사 속 재난·재해를 슬기롭게 이겨낸 선조들의 이야기를 통해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낸 청주시민을 위로하고 희망을 향해 함께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용두사지철당간을 중심으로 한 '위대한 항해', 중앙공원 '승리의 숲', 청주시청 임시청사 '관아의 빛', 성안길, 서문시장, 남문로를 중심으로 한 '희망의 거리' 등 총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청주의 유·무형문화재와 연계한 전시·공연·체험 등 8夜 프로그램을 펼친다. 27일 청주농악과 태평무가 들려주는 미래를 향한 희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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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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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재야행
원문 링크 : 청주문화재야행, 8월27~28일 원도심 일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