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김영환 지사의 공약사업 중 하나인 국제학고 설립과 8개 과제 실행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충북경자청은 지난 5월 지방선거를 대비해 8개 분야, 26개의 도지사 공약 건의 과제를 발굴하고, 발굴된 과제가 공약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도지사·시장 후보자에 건의한 결과 ‘국제학교 설립’이 도지사 공약사업에 반영되었다.
충북경자청이 발굴한 오송 센트럴파크 조성 투자유치 목표액 2조 달성 오송바이오밸리 글로벌창업센터 건립 오송 국제 K-뷰티스쿨 건립 충북 MICE산업 활성화 미래항공모빌리티 산업혁신센터 건립 탄소중립 관계기관 클러스터 구축 오송 K-트레인 클러스터 관련기관 유치 등은 타 실과 공약사업과 연계 추진될 예정이다. 특히 충북경자청은 ‘국제학교 설립’과 ‘충북 MICE산업 활성화’를 통해 오송을 국제자유도시로 조기에 조성해 신수도권 경제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국제학교 설립’은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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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충북경자청, 국제학교 설립·충북 MICE산업 활성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