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충북공동모금회와 민간기부자들의 성금 등을 통해 280가구에 5235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
아울러 도시가스 요금은 복지 대상자의 생활 실태에 따라 3천 원에서 1만2천 원의 추가할인을 진행한다. 다만, 사회복지 생활시설의 경우 시설 이용인원에 따라 월 30만 원에서 1백만 원을 2개월 간 추가 지원한다.
충주시청. (사진=충주시) 시는 2월 말까지를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충주톡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사회복지통합관리망 등 지역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는 긴급복지(생계,의료,주거,연료비), 맞춤형급여(생계,의료,주거)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적 지원이 되지 않는 복지사각지대의 경우 민간복지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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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충주시, '난방비 급등'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