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다누리센터가 지난 한 해 관내 지역경제를 견인해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한국관광 데이터랩 자료에 따르면 단양다누리센터는 2022년도에만 51억 7200만 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한 해 30만 5191명의 관람객 수를 기록한 다누리센터는 5만5588명의 무료입장 인원을 제외 한것을 포함하면 다누리센터의 공익적 효과는 당장의 가시적인 이익보다도 훨씬 클 것으로 군은 내다봤다. 군은 단양관광공사가 관할하는 만천하스카이워크, 소백산휴양림 등 관광지와도 상호협력 연계해 관광객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이끌어내는 등 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미칠 영향은 더 커질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 또한 다누리센터 운영 수지 분석을 통해 타 시·군이 운영하는 아쿠아리움 시설 규모에 대해 분석과 시설확충을 통해 입장료 선정 방안에도 변화를 줄 것으로 군은 밝혔다.
시·군이 운영하는 민물아쿠아리움인 섬진강어류생태관, 양평민물고기생태학습관과 대형 민간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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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다누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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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활성화
원문 링크 : 단양다누리센터, 지역 경제 활성화 이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