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은 민선8기 대표공약인 ‘교육복지천국’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먼저 군은 어린이집 지원을 확대한다.
어린이집 16개소에 ‘차량운영비’를 월 40만원씩 확대 지원하며, ‘특별활동비’를 월 25만원에서 75만원까지 현원별 차등 지원해 부모의 양육부담 완화와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특별활동은 표준보육과정 외에 진행되는 연령별 활동프로그램을 말한다.
또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건립 추진 중인 창의어울림센터 2층에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해 지역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민선8기 옥천군 청사 전경.
‘청소년 복합문화공간’은 총사업비 15억원으로 스터디카페, 커뮤니티센터, 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되며 2024년 중순에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작년에 도내 최초로 진행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금도 확대 지급할 계획이다.
군은 상반기에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 개정 후 하반기부터 지원금을 2배로 확대해 중학생은 연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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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복지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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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민선8기공약
원문 링크 : 옥천군 민선8기 공약 ‘교육복지 천국’ 조성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