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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 단원들 새해 잇단 수상 "낭보"

 청주시립무용단, 단원들 새해 잇단 수상 "낭보"

청주시립무용단(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김진미)이 새해를 맞아 단원들의 잇단 수상 소식을 전했다. 김지성 지도위원은 뛰어난 창작활동을 펼쳐 지난 1일 제29회 무용예술상 시상식에서 ‘포스트극장 예술상’을 수상했으며, 박정한 수석단원은 남성적 에너지와 공감력을 발휘해 지난 달 31일 ‘2022 PAF 춤연기상’을 수상했다.

청주시립무용단원들이 새해 잇단 수상 소식을 전하고 있다. 사진은 김지성 지도위원(왼쪽)과 박정한 수석단원(오른쪽) 모습.

[사진=청주시립무용단] 김지성 지도위원의 수상은 무용 월간 ‘몸’에서 주관하고 (사)창무예술원(이사장 김매자)에서 주최하는 상으로 개인 연기에서 주목할 만한 무대를 선보인 무용예술인을 선정해 주는 상이다. 박정한 수석단원의 수상은 우리나라 춤 평론가들이 선정하는 공연예술계의 대표 행사로 계간 ‘공연과리뷰’가 주최하는 PAF(The Performing Arts&Film Review) 시상이다.

박인영 [email protected] 청주시립무용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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