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리빙디자인 페어 @코엑스 이어서 써보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후기. A, B 홀이 가구 전시였다면 3층의 C, D홀은 소품이나 리빙 제품 등에 관한 홀이였어서 실질적인 구매는 여기에서 이루어졌다.
간단한 브랜드 리뷰와 내가 구매한 아이템들 소개도 이어서 해 볼 예정. 웜그레이테일 | Warmgrey Tail 정말 들어가자마자 입틀막 하고 봤던 부스.
송월타올이랑 콜라보 한 이번 제품들은 색도 파스텔 파스텔 하니 정말 이뻤고, 타월을 활용한 파우치과 코스터는 넘 귀여워서 나도 친구도 살까말까 했었던. 근데 너무 첫 부스라서 나중에 보고 사자 했는데, 절대 돌아갈 수 없음.
페어에선 보이면 사야한다는 점. 시즈닝 오브제 | Seasoning Objet 오브제 하나하나 다 작품 같고, 또 소재가 다양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브랜드.
브랜드를 좋아하는 팬 분들도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새로운 브랜드를 알게 되서 좋았던 이번 페어 :) 바이칸 | Vikan 친구가 이번 연휴 때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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