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페인트로 보기 싫고 냄새에 찌든 편백 나무 해결(feat. 곰팡이 담배냄새 한번에 없애는 셀프 시공) & 안보면 큰 비용든다 편백 혹은 각종 나무로 인테리어 된 곳을 바꾸거나 해결하고 싶으시죠?
끝까지 글 본다면 절대 시간 낭비 없음 집에 습기나 냄새 때문에 편백나무로 벽에 시공한 곳이 많습니다. 보통 펜션이나 숙박업소도 꽤 있을 텐데요.
처음 할 당시에는 뭔가 청량한 나무 냄새가 나고, 습기도 잘 잡아먹는 듯합니다. 그러다 몇 년 지나면서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편백나무의 기능이 점점 떨어지고, 색도 이상해지고, 습기와 냄새가 쌓이며 곰팡이까지 뒷면에서 한몫을 합니다. 몇 년이 지난 뒤, 편백 나무나 각종 루바로 된 나무 뒤쪽을 뜯어보신다면 아마 집을 버리고 도망갈 만큼 경악을 금치 못할 겁니다.
그렇다고 해서 벽을 다 뜯어내고 인테리어 다시 하려니 비용과 시간이 만만찮을 겁니다. 간단한 방법으로 벽면을 크게 건드리지 않고,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면 좋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