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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 국제선 운항 편수 유지

 ANA, 국제선 운항 편수 유지

전일본공수(ANA)를 필두로 하는 ANA 그룹은 1월 21일, 2025년도 항공운송 사업 계획을 발표하였다. 2024년 동계 다이어와 동일한 규모의 항공편을 운항하여 전년도 대비 105%의 편수를 계획한다. (Photo : Alan Wilson via Flickr) ANA는 2024년에 하네다-파리, 뮌헨 선 데일리 증편, 하네다-빈 선 재개, 하네다-밀라노, 스톡홀름, 이스탄불 선을 개설하였다.

이중 하네다-밀라노 선은 2024년 12월 3일에 취항하였으며, 하네다-스톡홀름 선은 1월 31일에, 하네다-이스탄불 선은 2월 12일에 취항할 예정이다. ANA, 피치항공, 에어재팬 3개사 합계의 국제선 운항편수는 전년대비 108%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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