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두 지난달 말 기준 중국 위안화 대출 잔액은 4경7258조원 [더지엠뉴스] 올해 1~5월 중국의 위안화 대출이 11조1400억 위안(약 2116조6000억원) 증가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중국 인민은행을 인용, 보도했다. 1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중국 위안화 대출 잔액은 전년동기대비 9.3% 늘어난 248조7300억 위안(4경7258조원)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주택대출은 8891억 위안(168조9000억원), 기업(사업)부문의 대출은 9조3700억 위안(1780조300억원), 중·장기 대출은 7조1100억 위안(1350조900억원) 각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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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中위안화 1~5월 대출 2116.6조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