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중국대사관 위챗. [더지엠뉴스] 중국 정부가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화재 발생 이후 한국으로 들어온 자국민들에게 합법적인 취업을 하라고 권고했다. 5일 주한중국대사관은 공식 위챗(중국판 카카오톡) 계정에 공지를 올려 “화성 배터리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중국 국적 근로자들의 많은 사상자를 낸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서 이런 내용을 올렸다.
중국대사관은 공지에서 “개인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정규적이고 합법적인 경로를 통해 취업 기회를 찾고, 한국에 오기 전에 해당 취업 비자를 신청하고, 비근무 비자로 일하지 말고, 기한을 넘겨 불법 체류하지 말라”고 요구했다. 더보기 테슬라, 中 관영차 조달목록 포함 ‘외자기업 최초’ – 더지엠뉴스 테슬라, 中 관영차 조달목록 포함 ‘외자기업 최초’ /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글로벌 정보 www.thegmnews.com 또 “안전교육 이수, 작업과정 숙지, 소방시설 및 대피통로 이해, 자활기술 습득에 유의하길 바란다”면서 “보이스피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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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中 자국민에 "한국에서 합법적 취업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