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저우 19호 [더지엠뉴스] 미 연준은 기준금리를 25bp 인하하며 내년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 중국은 중앙 농업회의를 통해 삼농 정책 강화와 농촌 현대화 방안을 논의했다.
국내외 금융·산업 시장은 미 연준 발표와 글로벌 에너지·기술 동향에 따라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1. 미 연준, 기준금리 25bp 인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현지시간 12월 18일,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25bp 인하해 4.25%~4.50%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조치로, 2025년 두 차례 추가 금리 인하를 예고했다. 그러나 금리 인하는 경제 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파월 의장은 강조했다.
이번 발표 이후 미 증시는 급락세를 보였으며, 나스닥 지수는 3.56% 하락하며 7월 25일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2. 중앙 농업회의, 삼농 정책 강화 논의 중국 중앙 농업 작업 회의가 17일부터 18일까지 베이징에서 열렸다.
회의에서는 농업, 농촌, 농민을 주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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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中정보] 미 연준 금리 인하, 글로벌 시장 혼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