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시진핑 주석과 푸틴 대통령이 영상 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미국은 중국의 무역 행위를 조사할 계획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틱톡의 미국 내 운영에 대해 75일 유예 조치를 부여했고, 중국은 대규모 설비 교체와 소비 진작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상하이에 중국 최초의 인간형 로봇 훈련장이 개소되었으며, 중앙은행은 2560억 위안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해 시장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1. 시진핑, 푸틴과의 영상 회담 통해 양국 협력 강화 강조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이 21일 러시아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과 영상 회담을 진행했다.
양국 정상은 국제 및 지역 문제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특히 양국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경제 및 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양측은 국제 무대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고, 다자 기구 내에서의 공조를 강화할 방침을 밝혔다. 2.
미국, 중국 무역 관행 조사 예고…중국 “상호 존중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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