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 4월 산업생산·소비·투자 지표 모두 상승하며 경제 안정세를 입증했다. 외자 유입 확대와 증시 개방 강화 등으로 중국 자산 재평가 흐름도 뚜렷하다.
화웨이 운영체제 탑재 PC 출시와 위성발사 성공 등 기술주도 성장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산업 생산·소비·수출 모두 상승…중국 경제의 ‘안정 성장’ 기조 강화 4월 중국 경제는 전방위적으로 개선 흐름을 보였다.
국가통계국 발표에 따르면 4월 규모 이상 산업의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6.1% 상승했고, 서비스업 생산지수는 6.0% 올랐다. 같은 기간 사회소비품 소매 총액은 5.1% 늘어나며 내수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1~4월 누적 고정자산투자는 4.0% 증가했고, 사회소비품 소매총액은 16조1845억 위안(한화 약 3,600조 원)에 달했다.
중국 당국은 이러한 지표를 바탕으로 “경제가 압력을 견디며 안정적으로 성장했고, 질적 전환과 새로운 발전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외자 대거 유입…중국 자산 ‘재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