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지엠뉴스] 중국과 유럽이 중앙은행 총재 회의를 열어 금융협력을 확대하고, 중미는 런던 회담 이후 무역협의체를 통한 합의 이행에 집중하고 있다. 미국은 철강 가전제품에 50% 고율 관세를 예고하며 통상 압박을 강화했고, 중국은 희토류 수출을 제한적으로 승인하며 자원외교에 나섰다.
한편 중국은 240시간 무비자 대상 국가를 확대하고, 플라잉카·로봇 4S점·AI칩 등 신산업 분야에서도 정책과 기업 뉴스가 잇따랐다. [경제 브리핑] 中·유럽 금융협력 확대…라가르드와 리창 첫 회동 유럽중앙은행(ECB)과 중국 정부가 양국 간 금융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고위급 협의 채널을 개설했다.
리창(李强, Li Qiang) 총리는 전날 베이징에서 ECB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를 접견하고 정치적 신뢰 강화와 함께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해 공동 번영을 도모하자고 제안했다. 리 총리는 이번 회동을 통해 금융 분야의 소통 채널 구축은 물론, 전 세계 경제 안정에도 긍정적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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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조찬정보]FSB “암호화폐 위험, 임계점 임박”